GLOW 2024
조직 가치 내재화 커스텀 게임 워크샵
프로젝트 개요
실란트로(Silantro)의 2024년 송년회를 위해 '조직 가치 내재화'를 주제로 한 커스텀 게임 워크샵을 기획 및 운영했습니다.
'의미'와 '재미'를 모두 잡는 것을 목표로, 쏘빅의 커스텀 퀴즈와 토론 게임을 통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과제

상세 내용
"의미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송년회라는 즐거운 자리에서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회사 가치관'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낼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쏘빅은 일방적인 교육이나 딱딱한 토론 대신,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방식을 통해 구성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특히 피플앤컬처팀이 제공한 사내 퀴즈를 바탕으로 '징검다리 게임'을 구성했습니다. 팀원들이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풀고 더 많은 단계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회사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세대와 연차를 뛰어넘는 소통
20대부터 50대까지, 신입사원부터 5년 차 이상 선배, 그리고 경영진까지 다양한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쏘빅의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직원들이 '맞고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안전한 소통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는 장기 근속자의 후기처럼, 익숙했던 동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내면의 가치관까지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데이터로 남는 조직 문화 자산
이번 워크샵의 또 다른 핵심은 '데이터'였습니다. 게임 과정에서 나온 구성원들의 선택과 의견은 단순한 휘발성 대화로 끝나지 않고, 피플앤컬처팀이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귀중한 데이터 자산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담당자 후기
"이번 송년회에서 저희가 잡아야 할 것이 의미+재미였는데, 둘 다 잡은 것 같아요. 직원분들끼리 회사라는 공통의 주제로 서로의 가치와 생각을 이야기하고, ‘맞고 다름’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자리가 흔치 않거든요. 그런데 쏘빅이 그 부분을 즐겁게 해결해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과정과 결과지가 기록으로 남게 되어서 피플앤컬처팀으로서는 너무나 귀한 자산이 되었어요."
- 실란트로 피플앤컬처팀 정혜인 매니저
프로젝트 정보
실란트로
2024
2024-12-20
B2B 워크샵

